[뉴스핌=정경환 기자] 내일부터 중국발 스모그가 국내로 들어올 것이란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오공은 오후 1시 51분 현재 전날보다 220원, 10.00% 오른 2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웰크론도 2.89% 상승 중이다.
전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국발 스모그가 오는 3일 오후부터 서풍을 타고 수도권으로 먼저 들어오고, 4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오는 4일에는 미세먼지의 농도가 평소의 2, 3배까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