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파라다이스가 장기 성장 전망에 소폭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2일 오전 9시 21분 현재 파라다이스는 전거래일 대비 0.18% 오른 2만7300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상승세다. 다만 장 초반 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파라다이스는 4분기 연결 영업익이 전년대비 흑자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개별소비세 이슈에도 장기 성장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내년 파라다이스의 가장 큰 이슈는 '카지노 개별 소비세'로 매출액 대비 약 3.7%가 매출원가에 반영된다"며 "다만 부산, 제주 두성 등 장기 성장스토리는 유효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