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랜드는 자사가 운영하는 브랜드 후아유(WHO.A.U)가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에 매출이 급증하는 등 큰 인기를 모았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후아유 매장에서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할인행사를 진행한 결과 뉴욕 34번가에 위치한 후아유 매장은 하루에만 15만불의 매출을 올려 미국 진출 후 단일 매장으로는 자체 최고매출을 기록했다.
매장 앞에서는 오픈 1시간 전부터 고객들이 줄을 섰으며 매장 밖에서 최소 1시간 이상 기다린 후에 매장에 들어올 수 있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랜드는 지난 2007년 미국에 캐주얼 SPA 브랜드 후아유를 진출 시켰으며, 현재 3개 (34번가, STF, GSP) 매장을 운영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