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는 쓰레기(정우)와 나정(고아라)의 키스신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방송된 '응답하라 1994' 최고의 1분은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라는 칠봉이(유연석 분)의 내레이션이 차지했다. 이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1.5%(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삼천포(김성균 분)가 특별 출연한 김민종과 나정의 결혼식 축가를 부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응답하라 1994 13회 최고의 1분에 유연석의 "끝날때까지는 끝난게 아니다" 내레이션이 선정됐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응답하라 1994 13회 최고의 1분, 유연석 "끝날때까지는 끝난게 아니다" 내레이션 너무 멋있었다" "응답하라 1994 13회 최고의 1분, 유연석 "끝날때까지는 끝난게 아니다"내레이션, 선정될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