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레이디스 코드 권리세와 언니 권리애의 우월한 미모가 공개됐다.
지난 11월30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자매 권리세와 권리애가 동반 출연해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권리세는 자신은 물론, 언니 권리애의 미스코리아 출신 이력을 밝혔다. 앞서 권리애는 2007년도 미스코리아, 이어 권리세는 2009년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입상하며 미모를 인증했다.
권리세 언니 권리애는 현재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스코리아 당시 자료화면에서 그는 비키니 수영복만 입고도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권리세 권리애 이력을 본 네티즌들은 "권리세 권리애, 부럽다" "자매가 둘다 미스코리아라니" "부모님들 행복하시겠어"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