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1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헤드폰형으로 출시된 스피커 귀마개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올 겨울 이색 방한 상품으로 스피커 귀마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총 15가지 스타일로 귀마개에 스피커가 달려있어 이어폰 잭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폰과 MP3의 사용자들을 위해 겨울철에도 귀는 따뜻하게 보호하면서 헤드폰 기능을 갖춘 스피커 귀마개는 연결잭을 포함해 1만5000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