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LG유플러스는 100% LTE의 완벽함을 알리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 두 편을 온에어(On-air)했다고 1일 밝혔다.
류현진, 꽃보다 할배 등 라이징 스타를 광고에 기용해 톡톡히 효과를 본 LG유플러스는 화제가 되고 있는 KBS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성훈, 추사랑 부녀를 100% LTE 광고에 캐스팅했다.
특히 두 부녀가 광고에 함께 출연하는 것은 LG유플러스의 이번 광고가 최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터프가이 편 ▲딸 바보 편 등 총 2편의 시리즈로 구성된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100% LTE의 완벽함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화제가 되고 있는 추블리 부녀 추성훈, 추사랑을 섭외해 100% 완벽한 딸 바보 아빠의 완벽한 100% LTE 생활을 사랑스럽게 담았다"며 "고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광대역도 LTE-A도 완벽한 100% LTE로 선도해 나가는 이미지를 확고히 굳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