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성 이보영 지각 신혼여행, 태국서 일주일 휴식…"허니문 베이비 기대"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지성과 이보영이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29일 나무액터스 관계자는 "지성과 이보영이 어제(28일) 태국으로 떠났다. 일주일간 신혼여행을 즐길 계획이다"고 전했다.
지난 14일 KBS2 수목드라마 '비밀' 촬영을 마친 지성이 미뤘던 신혼여행을 결혼 2개월 만에 떠나게된 것.
지성 이보영 부부의 신혼여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성 이보영 신혼여행, 얼마나 기다렸을까" "지성 이보영 신혼여행, 허니문 베이비 기대합니다" "지성 이보영 신혼여행, 따뜻한 나라로 떠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