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벽한 프로파일러 이호태(주원)가 10년 전 첫사랑인 전설의 대도 윤진숙(김아중)과 쫓고 쫓기며 벌이는 완전범죄 로맨스 ‘캐치미’가 내달 19일 개봉한다.
자타공인 최고의 로코퀸 김아중과 대세남 주원의 만남만으로 최강 비주얼 커플로 등극한 ‘캐치미’는 모니터링 설문 결과 20대 남녀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가장 뜨거운 데이트 무비로 등극했다.
또한 10년 전 달콤한 첫 키스의 기억만 남기고 사라진 첫사랑이 10년 뒤 완벽한 프로파일러와 전설의 대도로 재회한다는 독특한 설정은 신선한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김아중, 주원 커플의 완벽한 케미는 그 어떤 로맨틱 코미디에서도 볼 수 없는 환상적인 비주얼로 스크린을 달달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