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 강남구 삼성동과 마포구 서교동에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삼성동 158-13번지와 서교동 373-8호에 짓는 관광숙박시설 건립계획안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삼성동 관광호텔은 코엑스 컨벤션 센터와 쇼핑몰, 아셈타워, 도심공항터미널,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최고 19층, 168실로 구성된다.
서교동 관광호텔은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및 합정역이 인근에 있어 도심 이동이 수월하다. 최고 14층, 156실 규모로 건립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