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시카고지역의 기업활동이 다소 둔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시카고 공급관리자협회는 11월 제조업지수(PMI)가 63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인 10월 당시 지난 2011년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후퇴한 것이나 시장 전망치인 58을 넘어서는 데에는 성공했다.
부문별로는 고용지수가 57.7에서 60.9로 올랐고 신규 수준지수는 74.3에서 68.8로 떨어졌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의미한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