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대학 인재들의 아이디어 창작과 대학·기업간의 소통 및 상생을 위해 한이음 엑스포 2013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전국 56개 대학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로 대한민국의 희망찬 소프트웨어 미래를 만들겠다는 취지답게 전국 71개 대학 557개 작품이 신청·접수돼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당일 행사장에서는 전국 56개 대학에서 출품된 우수 작품 170여점이 선정·전시돼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작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작품 전시관 이외에도 취업·창업지원관, 기업채용관을 통해서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특허, 창업,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창업 컨설팅 및 채용 면접 등의 행사도 함께 이뤄질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