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열애를 인정한 배우 김범과 문근영이 귀국했다.
문근영과 김범은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달 간의 유럽 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날 두 사람은 그레이 후드와 선글라스, 검은색 아우터로 완벽한 커플룩을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문근영은 취재진을 의식한 듯 다소 굳은 표정이었지만 김범은 약간의 미소를 띠며 여유로운 태도로 연인을 챙겼다.
문근영과 김범은 지난 1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MBC '불의 여신 정이'를 찍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범 문근영 귀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문근영 귀국, 여행 오래했네" "김범은 완전 여유가 넘쳐" "문근영 김범 커플룩 잘 어울림"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