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배우 엄태웅의 딸 지온 양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시즌2 마지막 이야기인 ‘대한민국 최남단, 북단 지금 만나러 갑니다’ 편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폭풍성장한 엄태웅 딸 지온 양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침 식사 도중 엄태웅은 스태프들에게 5개월된 딸 지온 양의 사진을 보여주며 딸 자랑에 나섰다. 지온 양은 머리카락도 몸도 훌쩍 자란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태웅은 그간 방송에서 쉬는 시간 내내 딸의 사진을 보고 흐뭇해 하는 등 딸바보다운 면모를 보인 바 있다. 이에 엄태웅 딸에 대한 호기심이 높았던 가운데, 최근 엄태웅 딸 폭풍성장 모습에 한층 눈길이 쏠렸다.
한편 엄태웅 아내 윤혜진 씨는 지난 6월18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딸 지온 양을 출산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