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엔씨소프트가 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의 중국 성공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5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 대비 4000원, 1.77% 오른 22만95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23만2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는 등 사흘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이승훈 토러스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8일 정식 서비스에 앞서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80대로 진행하기로 예상됐는데, 각 서버 사전 생성 한계치 초과로 24일 15개서버를 긴급확대했다"며 "중국 정식 서비스는 100개 이상의 서버로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14년 블소는 현지 총 매출액 3931억원으로 기록해 로열티 매출액 1179억원이 반영될 것으로 추정한다"며 "내년 1분기 북미유럽에서 '와일드스타' 중국에서 '길드워2' 출시가 예정되는 등 2014년 실적 모멘텀은 그 어느때보다 풍부하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