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하리수의 근황이 알려진 것은 24일 아침 방송한 SBS ‘도전 1000곡’이다. 이날 하리수는 배우 최왕순과 팀을 이뤘다.
호피무늬 의상에 긴 머리로 멋을 낸 하리수는 근황에 대해 “말레이시아에서 영화도 찍고 일본에서 방송도 했다. 중국방송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하리수 근황에 시청자들은 “하리수 근황 보니 늙지도 않아” “하리수 근황 오랜만이다” “하리수 근황 반갑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