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쌍용머티리얼이 삼성그룹의 희토류 대체 물질 투자 강화 소식에 상승세다.
22일 코스피시장에서 쌍용머티리얼은 오후 1시 28분 현재 전날보다 70원, 3.95% 오른 1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신소재 개발을 넘어 향후 전자산업에서 무기화 될 수 있는 자원 기술 개발에 투자를 집중, 그 중 대표적으로 희토류(稀土類)의 대체 물질을 찾고 있다.
초소형 모터에 사용되는 희토류 자석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영구자석을 개발하고 있으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희토류 금속을 대체하는 광소재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쌍용머티리얼은 희토류 자석 대체재인 고특성 페라이트마그네트를 양산해 삼성과 LG등에 공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