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1일 오전 뉴스핌과의 전화 통화에서 “공유가 영화 ‘신과 함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그러나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신과 함께’는 주인공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로 사찰에서 볼 수 있는 시왕도를 기반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영화 ‘가족의 탄생’(2006), ‘만추’(2011) 등을 연출한 김태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한편 공유는 오는 12월24일 영화 ‘용의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