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삼송2차 아이파크 수분양자에 대해 1800억 규모의 채무보증을 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7.4%며, 채무보증기간은 2013년 12월 4일부터 2015년 12월 4일까지다.
현대산업개발은 또 수원 아이파크 시티 3차 수분양자에 대해서도 1800억 규모의 채무보증을 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7.4%며, 채무보증기간은 2013년 12월 9일부터 2016년 1월 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