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손오공이 양팔을 벌리며 웃는 장난감 ‘꺄르륵 까궁이’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장난감은 시각, 청각, 촉각 등 균형잡힌 오감자극 발달에 도움을 주는 유아용 장난감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까꿍놀이는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유아들이 즐기는 놀이로 양팔로 감췄던 인형의 얼굴이 보이는 반복동작은 기억력을 자극시켜 준다는 것.
까꿍 놀이완구 ‘꺄르륵 까꿍이’는 대형 할인마트 및 완구전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