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별은 다음달 방송 예정인 SBS 새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남장여자 장하나 역으로 출연한다. 이에 박한별은 극중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 10년동안 고수해온 긴 머리 헤어스타일에서 숏커트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같은 박한별의 숏커트 변신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고 과거 박한별이 데뷔초 잡지모델로 활동하던 시절 숏커트 가발을 쓴 사진도 덩달아 화제가 됐다.
박한별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머! 박한별 숏커트 과거?? 10년 전, 데뷔 막 했을때 카달록(카탈로그) 촬영땜에 가발쓴건데 그때도 그 가발 쓰고 웃기다며 웃었던 기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이마가 드러나는 짧은 앞머리의 숏커트 가발을 쓰고 있다. 박한별의 앳된 얼굴과 청순 발랄한 매력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박한별 숏커트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한별 숏커트 가발 잘 어울리네" "박한별 숏커트 변신 정말 자연스럽네" "박한별 숏커트, 새로운 매력 철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