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에 따르면 12월1일부터 시작하던 연말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올해는 일주일 앞당겨 실시한다. 경찰은 "직장인들이 송년회를 11월부터 하는 경우가 많아 연말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앞당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달 22일부터 내년 1월29일까지 유흥가 등을 중심으로 연말연시 음주 특별단속을 벌인다.
또 경찰은 오전 출근시간대는 물론 낮 시간에도 음주운전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경찰이 연말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일주일 앞당겼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연말 음주운전 특별단속, 잘하는 것 같다" "연말 음주운전 특별단속, 한잔만 마셔도 운전하지 말아야겠네" "연말 음주운전 특별단속, 1차만 하고 일찍 귀가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