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젠텍은 19일 인도 소재 종속회사의 영업을 정지하고 매각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발주물량 감소와 원자재 가격상승 등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고 밝혔다. 가전부품 관련 법인 지난해 매출액은 153억원 규모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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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발주물량 감소와 원자재 가격상승 등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고 밝혔다. 가전부품 관련 법인 지난해 매출액은 153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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