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우리나라를 방한 중인 알마즈백 아탐바예프 키르기즈스탄 대통령을 초청해 현지 투자 포럼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키르기즈스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현지 투자 환경을 점검하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현지 진출에 성공한 국내 중소기업 사례도 발표됐다.
송재희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키르키즈스탄과의 교역은 2009년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최근 현지에선 한류 문화 열기가 뜨겁다”며 “우리 기업들이 현지 투자와 진출에 많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