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미래전략학회는 18일 서강대학교 경영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회장에 예종석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사진)를 선출했다.
또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문용린 서울시 교육감, 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김상헌 NHN 대표 등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한국미래전략학회는 정부와 기업을 비롯한 조직의 미래예측과 미래준비 및 전략에 대한 연구를 통해 국내 미래연구에 기여할 목적으로 출범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준기 연세대학교 교수가 '기업의 미래준비지수(Future Readiness Index)'라는 주제의 기조 발제를 통해 미래준비지수를 소개, 이를 활용해 기업의 미래대응 역량과 미래 전략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래준비지수는 세계미래포럼(이사장 이영탁)이 주도해 개발한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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