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창업 초기단계 한국 스마트콘텐츠 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테크크런치 상하이 2013에 한국공동관인 스마트 콘텐츠 코리아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공동관에는 스마트콘텐츠 분야의 창업 초기단계 우수기업 12개 사가 참여한다:
미래부와 한콘진은 이들 참여 기업들이 행사 기간 동안 홍보 부스를 통해 콘텐츠를 알리고 데모데이(Demo Day)에 참가해 투자유치와 협력사 모색을 위한 피칭을 진행하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꼐 미래부와 한콘진은 우리 스마트콘텐츠 업체들의 중국진출을 위해 국내 참가사와 중국의 주요 인터넷 및 통신기술 업체, 벤처캐피탈 관계자들과의 상담을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중국 주요 언론도 공동관과 피칭 행사에 초청해 참가업체들의 홍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