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18일 해외송금전용통장에 원화 입금만으로도 해외송금할 수 있는 개인(외국인 포함)대상의 'NH-ONE 해외송금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외송금처리는 매 영업일 기준 12시, 14시, 16시, 19시 송금전용통장 잔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자동 출금돼 사전에 등록된 송금정보에 따라 이뤄진다.
또한 해외송금전용통장은 송금시간이 아닐 경우 자동화기기 및 창구에서 출금거래가 가능한다. NH-ONE 해외송금서비스를 이용, 해외 송금된 전 통화에 대해 50% 우대환율이 적용되고 송금액에 따라 최대 70%의 송금수수료 우대혜택을 부여한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