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13회 예고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17일 오후 방송된 '상속자들' 12회 재방송 말미에 13회 예고편이 이어졌다. 예고편에서 정동환(김남윤)은 최원영(윤재호)에게 박신혜의 유학 준비를 시켰다.
김 회장은 "차은상이라고 했던가. 유학준비 좀 해 줘"라고 말했고, 윤재호는 굳은 표정으로 그를 지켜봤다. 김 회장은 아들 김탄(이민호)이 유라헬(김지원)과 파혼을 선언하고 가출한 것에 대해 차은상(박신혜)을 떼어놓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은상은 가출한 김탄에게 "이제 어쩔 거냐"고 물었다. 김탄은 능청스럽게 "내가 공부 잘해서 성공해볼게"라고 답했다. 한편 한기애(김성령)는 가출한 김탄을 만나러 은상이 아르바이트 하는 커피숍을 찾았다.
마지막으로 김탄과 은상이 조명수(박형식)의 작업실에서 지내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공개돼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상속자들 13회 예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상속자들 13회 예고, 탄이와 은상이 잘 되겠지" "상속자들 13회 예고, 고등학생이 저래도 되는거야" "상속자들 13회 예고, 다음주 수요일만 기다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