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SPC그룹의 던킨도너츠(www.dunkindonuts.co.kr)는 아침세트메뉴 ‘모닝콤보’가 출시 한 달 만에 5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모닝콤보’는 매장 개점 시간부터 오전 11시까지 판매하는 아침세트메뉴로 던킨도너츠에서 지난 10월 첫 선을 보인 이후 매일 1만개 이상 팔리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모닝콤보의 인기에 힘입어 던킨도너츠의 핫밀 전체 매출도 전년대비 77%나 상승했다.

‘모닝콤보’는 던킨도너츠가 올해 새롭게 제시한 'Eat & Drink, All-day Dunkin' 콘셉트에 따라 핫밀 제품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출시한 것으로 아침 시간대 2~30대 직장인과 대학생을 겨냥했다.
던킨도너츠 측은 주문 즉시 매장에서 직접 제조하여 신선하고 따뜻하게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과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모닝스타트업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할인을 제공하는 것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은 비결이라고 밝혔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아침을 먹을 수 있는 모닝콤보가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날씨가 쌀쌀해 짐에 따라 따뜻하게 제공되는 핫밀 메뉴 판매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