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추억의 영화가 재개봉 된다.
올 하반기 극장가에 디지털로 리마스터링한 추억의 영화 10여편이 잇따라 재개봉되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오는 18일부터 열흘 동안 소피마르소 주연의 '라붐'과 '유 콜 잇 러브', 뤽 베송 감독의 '레옹', 장국영 주연의 '해피투게더', 이와이 슌지 감독의 '러브레터' 한석규, 심은하 주연의 '8월의 크리스마스' 등 8편을 기획해 재개봉한다.
또한 오는 28일부터는 왕가위 감독의 3색 로맨스라는 주제로, 국내에선 처음 선보이는 '동사서독 리덕스'를 비롯해 '화양연화'와 '중경삼림' 등 3편을 선보인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터미네이터 2' 감독판,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야마다 코타 감독의 '오싱' 등도 오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재개봉한다.
추억의 영화 재개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억의 영화 재개봉 반갑네요" "추억의 영화 재개봉? 꼭 보러 가야지" "지금 다시보면 기분이 다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