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박재정이 슈퍼스타K5 우승자로 확정되면서 최연소 우승의 감격을 안았지만 시청률은 역대 시즌 결승전 중 최저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밤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는 박시환과 박재정이 최종 우승 자리를 놓고 경합을 펼쳤다. 이날 슈스케5 우승자는 박재정에게 돌아갔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박재정이 슈스케5 우승자로 등극한 '슈퍼스타K5' 결승전 시청률은 1.77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 2.430%보다 0.653P% 하락한 수치이자 이번 시즌 방송분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이다.
역대 '슈퍼스타K' 결승전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시즌은 허각이 우승한 시즌2(14.519%, TNmS)였으며 시즌3(13.989%,AGB 닐슨미디어), 시즌4(8.4%,AGB 닐슨미디어), 시즌1(최고 시청률 7%, AGB 닐슨미디어) 순이다.(유료가구 기준)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