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가 운영하는 티몬이 새 모델로 최근 컴백한 miss A(미스 에이)의 멤버 '수지'를 발탁했다고 15일 밝혔다.
티켓몬스터는 "수지는 남녀노소 두루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 받고 있어 소셜커머스의 혜택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께 안겨드리고자 하는 티몬의 모델로 적합하다"면서 "수지가 갖고 있는 다양한 모습들을 향후 티몬의 광고와 프로모션에서 다채롭게 표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켓몬스터는 최근 미국 소셜커머스업체 그루폰에 팔렸다. 그루폰은 2억6000만달러(약 2765억원)에 인수했으며 공정거래위원회의 승인 절차가 완료되면 티켓몬스터는 그루폰의 100% 자회사가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