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인증제는 근로자가 가정과 일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기업을 여성부 장관이 인증하는 제도다. 2008년 처음 도입됐으며 인증기간은 3년, 연장기간은 2년이다.

회사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제도 첫 해인 2008년 인증을 받았으며 2011년 인증 기간을 연장했다. 올해 재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인증을 이어나갔다.
대웅제약은 가족친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약업계 최초로 지난 2011년 서울 삼성동 본사에 직장어린이집 ‘리틀베어’를 개원했다. 매일 금요일 실시되는 정시퇴근 제도 ‘해피데이’를 비롯해 주말 가족체험 행사, 출퇴근 시간 자율조정제도인 탄력근무제 등도 운영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