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최근 시중금리 수준의 수익에 플러스 알파까지 추구하는 중위험 상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국내주식을 롱숏 전략으로 운용하고, 채권 등에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 달성을 추구하는 '트러스톤 다이나믹코리아50 증권자투자신탁[주식혼합]'을 추천했다.
불확실한 시장에서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중위험·중수익 상품으로서 채권투자 비율은 30~50% 수준을 유지하며, 20~30%는 주식 순편입을 통해 롱숏전략을 구사한다.
롱숏전략은 가격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으로 롱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가격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으로 숏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방법이다.
주식시장의 흐름과 관계없이 롱포트폴리오의 상대수익률이 숏포트폴리오보다 높은 경우 그 차액만큼 이익이 발생되는 방식이다.
국내주식 롱숏전략은 주식 매매차익이 비과세되므로 유사한 운용목표를 지닌 ELS, 해외채권형 펀드에 비해 절세효과가 탁월하다.
채권혼합형 수준의 변동성 위험을 부담하면서도 채권금리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자세한 사항은 메리츠증권 영업점이나 컨택센터(1588-34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