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마트는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이마트 개점 20주년'을 기념해 이마트 바이어가 6개월~1년 전부터 준비한 상품 3000여품목, 2000억 규모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감귤, 방어, 호빵 등 겨울 먹거리 최저가 기획전, 배추, 고추가루 등 김장용품 사상최대 행사, 겨울 패션 및 난방용품 파격가전, 가전제품 할인전 등이 준비된다.
이마트는 겨울 제철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판매한다.
제주산 감귤(3.4kg/1인 2박스 한정)은 기존 1만1900원보다 50% 가량 저렴한 5980원에, 기린호빵(팥,야채/12입,각)을 기존보다 30% 가량 저렴한 5460원과 5940원에 준비했다.
제주도에서 산지 직송한 제주방어회를 9990원(240g내외)에, 삼성카드, 국민카드 등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호주산 찜갈비(100g)을 소매가 평균보다 45% 가량 저렴한 1150원에, 양념돼지 주물럭(100g)을 850원에, 국내 생수 1위브랜드삼다수(2l*6/5,460원)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00원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14일부터 20일까지 ‘김장준비 파격가 모음전’을 열고 배추, 무, 생굴, 고춧가루 등을 시세 대비 2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마트 허인철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산지 직거래, 신상품 개발 등 유통구조 혁신 등의 노력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 좋은 상품을 더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