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코닉글로리(대표 조명제)는 2013년 SI(시스템통합) 사업의 수주 규모가 약 140억 원에 이른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SI 사업에 신규 진출한 코닉글로리는 최근 대검찰청과 55억 원 규모의 ‘디지털증거송치체계 1차년도 구축’ 사업 계약을 맺는 등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는 평가다.
조명제 대표는 "사업 진출 첫 해의 이 같은 성과는 SI 사업적 능력 및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덕"이라며 "기업 신뢰성 제고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네트워크솔루션과 보안솔루션 그리고 SI솔루션 등을 아우르는 종합 IT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