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피 지수의 등락에도 유망종목에 집중해 수익을 내는 상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분산 투자로 시장대비 플러스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KB투자증권은 13일 연말 재테크 상품으로 'KB스마톡 스타포트폴리오랩'을 통해 하락 위험에 대비하면서 시장변화에 대비한 투자를 하라고 조언했다.
KB스마톡 스타포트폴리오 랩은 스타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운용되는 랩 서비스로 최대 10종목, 한 종목당 10% 내외 비율로 핵심종목에 집중 투자한다. 개별 종목 투자 비율이 높지 않아 갑작스러운 하락에 대비할 수 있다 .
지난해 12월 도입된 스타포트폴리오는 9월말까지 15.17%(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 12.54%)의 수익을 거두며 시장대비+α 수익을 내고 있다.
핵심운용 전략으로는 대표 우량주와 중소형 우량주 투자의 조화로 지수보다는 종목중심의 대응이다. 이에 안정적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이 상품은 랩 상품으로 개별 종목 선택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와 함께 고객이 설정한 목표수익률 달성시 주식을 전량 매도해 현금성 자산에 투자해 매도시기에 대한 고민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다.
KB투자증권 관계자는 "KB스마톡 스타포트폴리오 랩은 안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검증된 KB투자증권만의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운영된다"며 "스타포트폴리오 주식에 직접 투자하기 어려운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스마톡 스타포트폴리오 랩의 최소가입금액은 1000만원으로 금액제한 없이 추가 입금이 가능하다. 중도해지 수수료없이 언제든지 해지가 가능하다. 일임수수료는 A형(분기후취 2%)과 B형(분기후취1%와 성과보수)형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선취수수료 및 매매수수료는 없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