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계 매매공방 속에 사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9시 1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만9000원, 1.30% 내린 143만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매도상위 창구에는 UBS, 씨티그룹, 바클레이스, 매수상위에도 씨티그룹, UBS, C.L.S.A 등 주로 외국계가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지난 4일 장중 150만2000원을 기록한 뒤 닷새 연속 하락하다 11일 반등에 성공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