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서울우유가 지난 1일부터 생크림, 버터, 연유, 탈지분유, 전지분유 등 유제품 가격을 약 10% 인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월 원유가격 원동제로 원유가격이 12.7% 오르면서 같은달 30일 흰우유 가격을 9.6% 올린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달 1일부터는 발효유를 비롯해 원유를 원료로 하는 다른 유제품 까지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