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STX중공업은 강덕수, 이찬우 대표이사가 물러나고 정태화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정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2006년 대우건설 플랜트해외부문장과 해외사업본부장 부사장, 2007년 TEC건설 사장, 2008년 명지건설 사장을 거쳤다. 2011년 진흥기업 사장과 2012년 범양건영 대표로 근무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뉴스핌=이동훈 기자] STX중공업은 강덕수, 이찬우 대표이사가 물러나고 정태화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정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2006년 대우건설 플랜트해외부문장과 해외사업본부장 부사장, 2007년 TEC건설 사장, 2008년 명지건설 사장을 거쳤다. 2011년 진흥기업 사장과 2012년 범양건영 대표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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