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무도 멤버 7인 관상 풀이를 한 ‘무한도전’이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9일 방송된 ‘무한도전’관상 특집은 15.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토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무도 7멤버의 관상을 풀어 조선시대 신분계급으로 알아봤다. 그 결과 정형돈이 왕, 유재석은 양반인 반면 하하는 천민 중의 천민, 길은 기생으로 나와 큰 웃음을 줬다.
무한도전 관상 특집을 본 네티즌들은 "무도 7멤버 관상 풀이, 정형돈이 왕이라니" "하하 지못미" "길이 기생인 게 제일 웃겼음"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무한도전' 관상 특집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13.1%, KBS2 ‘불후의 명곡’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