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지난 7월 1일 출범한 JB금융지주(회장 김한)가 3분기 결산결과 그룹전체 영업이익 725억원 및 당기순이익 527억원을 시현했다고 8일 밝혔다.
계열사인 전북은행과 JB우리캐피탈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각각 413억원과 122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JB우리캐피탈의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4.4% 증가했다.
JB금융지주 관계자는 "JB우리캐피탈은 전북은행이 인수한 이후 신용등급 상승으로 인한 조달금리 절감 및 영업력 회복 등의 영향으로 실적이 대폭 향상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그룹의 안정적인 수익기반 구축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