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는 8일 이푸른, 데카시스템 및 닉스테크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매매거래는 오는 12일부터 개시된다.
사료도매업체인 이푸른은 지난해 매출액 498억7900만원, 당기순이익 8억2900만원을 기록했다. 평가가격은 1235원이며 지정자문인은 대신증권이다.
데카시스템은 골프거리측정기를 주요제품으로 하며 지난해 매출액 179억3500만원, 당기순손실 15억9700만원을 기록했다. 평가가격은 2235원이며 하이투자증권이 지정자문인을 맡았다.
닉스테크는 정보보안솔루션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 각각 139억100만원, 7억7300만원을 달성했다. 평가가격은 1275원이며 지정자문인은 신한금융투자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