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구테크노폴리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견본주택에 사람이 몰리고 있다.
대구 테크노폴리스 반도유보라는 반도건설이 대구에 짓는 아파트다. 반도건설은 8일(오늘) 오전 '대구테크노폴리스 반도유보라' 견본주택을 열었다.
오후 2시까지 이날 방문객은 3200명으로 이날 저녁까지 총 5000명이 다녀갈 것이라고 반도건설은 예상했다.
반도건설 김정호 홍보팀장은 "대구의 실리콘 밸리를 표방하는 대구테크노폴리스에서도 교육환경이 돋보이는 입지라 고객의 관심이 높다"며 교육특화를 두루 갖춘 아파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테크노폴리스 반도유보라는 최고 18층, 12개동으로 지어진다. 또 수요자가 많은 전용 70㎡과 전용 84㎡ 중소형으로만 꾸려진다.
반도건설은 이 단지를 교육 특화 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단지 안에 2층 규모의 별동학습관을 지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반도건설은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에는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오는 14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오는 19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5일부터 3일간 계약한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1040번지(대구 수목원 입구 근처)에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