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16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 사이를 인정했던 토니안과 혜리가 결별했다.
8일 한 매체는 토니안과 혜리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자주 만나지 못해 소원해졌으며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
이날 토니안과 혜리 측 모두 결별을 인정했다.
한편, 토니안과 혜리는 지난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여러 방송에서 솔직하게 연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토니안은 한 방송에서 혜리와 한 번 헤어질 뻔한 위기가 있었으나 잘 극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실제 두 사람이 결별을 인정해 네티즌들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토니안 혜리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토니안 혜리 결별, 생각보다 오래 못갔네" "토니안 혜리 결별 안타깝다" "토니안 혜리 결별, 나이 차이 무시 못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