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오뚜기가 지난 7일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Kidzania)에 지난 2011년 ‘오뚜기 라면공장’을 오픈한데 이어 최근에는 요리체험을 할 수 있는 '오뚜기 쿠킹스쿨'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키자니아 서울에 새롭게 오픈한‘오뚜기 쿠킹스쿨’은 어린이들이 오뚜기 앞치마를 입고 직접 오뚜기 제품과 다양한 식재료를 접할 수 있는 흥미롭고 유익한 요리수업 형태로 운영된다. 계절마다 바뀌는 다양한 레시피로 어린이들이 쉽게 요리를 접하고 식재료를 직접 만지고 만들어 보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오뚜기 쿠킹스쿨’은 1일 총 20회(회당 9명/25분) 운영되며, 연간 약 6만5000여명의 어린이들이 요리수업 참여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