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지난달 19일 결혼식을 올린 새신랑 샘 해밍턴이 특별한 신혼생활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는 남자친구와의 7박8일 여행을 앞두고 특이한 잠버릇이 걱정인 여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마녀사냥'의 4MC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 해밍턴은 내가 사랑하는 여자라면 추하게 자는 모습마저 다 이해할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새신랑 샘 해밍턴은 "본인의 아내 역시 이상하게 잘 때가 많은데, 그 때마다 사진을 찍어서 남겨놓는다"며 "나는 부인의 콧구멍에 손가락을 넣어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해 할 수 없다는 표정의 신동엽은 "도대체 왜 그러는 거예요?"라고 물었고, 샘 해밍턴은 태연하게 "부인은 휴지를 말아서 제 콧구멍에 넣기도 했다. 우리 부부는 이렇게 서로 복수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새신랑 샘 해밍턴의 신혼이야기는 8일 밤 11시 JTBC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