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썰전' 김구라가 최근 불거진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의 표절 의혹에 대해 일침했다.
7일 밤 방송된 JTBC '썰전'은 '예능에서 음악까지…대규모 축제가 된 무도 가요제'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 중 개그맨 이윤석은 "이번 MBC '무한도전'의 자유로 가요제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음원차트 1위를 달리고 있는 거머리의 '아이 갓 씨(I Got C)'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이다"고 운을 띄웠다.
이에 김구라는 "가수 아이유의 표절 논란 때도 그랬고, 요즘 작곡가나 가수들이 장르의 유사성이라는 말을 무기로 쓰는 것 같다. 무슨 만능방패처럼 장르의 유사성을 말하면서 상황을 빠져나간다"며 프라이머리 표절 논란을 언급했다.
한편 프라이머리가 표절 의혹이 일자 'I Got C'가 장르의 유사성이라고 해명한 가운데, 6일(한국시간) 카로에메랄드의 제작자 데이비드 슈얼러스가 트위터에 표절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심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