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업체인 트위터가 마침내 뉴욕 증시에서 첫 거래를 시작했다.
7일(현지시간) 트위터는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주당 45.10달러로 첫 거래를 시작하며 그야말로 '대박'을 터뜨렸다. 이는 기업공개(IPO) 공모가인 주당 26달러대비 73% 높은 수준으로 폭발적인 수요 쏠림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55분 현재 트위터는 공모가 대비 81.42%, 21.17달러 높은 주당 47.17달러대까지 폭등한 뒤 꾸준히 상승폭을 높이는 모습이다.
트위터는 당초 공모 희망가로 주당 17~20달러로 설정한 이후 전일 주당 26달러로 최종 확정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