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올 2월 출시해 최단기간에 100만좌를 돌파할 정도로 인기인 신한 ‘S-Choice체크카드’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다.
신한카드(대표 위성호)는 국내 최초로 주력 서비스를 선택하고 카드 교체나 추가 없이 이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S-Choice 체크카드’ 선택형 Version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에는 교통, 커피, 쇼핑의 주력 서비스 세 가지 중 하나를 선택했다가 이를 변경하려면 카드를 교체하거나 추가로 만들어야 했다.
주력 서비스 변경을 원하는 고객은 콜센터나 홈페이지를 통해 연간 2회 간편하게 원하는 혜택을 바꿀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S-Choice체크카드의 서비스를 다양하게 누리길 원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국내 최초로 선택형 Version을 출시해 상품의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 의견을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